LCD TV 선정 고민 중 (2) 내게필요없는물건들

1)제조사 선정:
일단 현재 LG는 제외하기로 했고, 삼성쪽으로 거의 결정했음.
(친한 친구가 파브 사업부에서 티비 만드는데 상당히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하며 꼭 삼성껄 사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음. 약간 영향 받음... ㅎㅎ)

2)TV의 크기에 대해서 :
주변 탐문 조사를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온라인,오프라인)를 종합해 본 결과, 좀 과다하게 크더라도 집에 들인 후 일주일 이내에 바로 적응 되므로, "할수 있는 한 최대한 큰 걸로 가라." 였다.
이러한 전차로 40인치만 고려하다가 현재 46인치도 포함하여 고려중이나, 40인치는 최저가 기준으로 100만원 안쪽인 반면, 46인치는 140만원이 넘는 관계로 상당한 고민 요소임.
* 가장 망설이는 이유는 40인치로 좀 버티다가 4~5년 후 대폭락해있을 LED로 더 넓게 갈 수도 있겠다.. 가 되겠음.
아마 실제 구매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 고민하고 있을 듯....

3)LCD 인가, LED 인가...?
같은 기능에 두께/무게만 차이가 난다고 보았을 때, (물론 두께/무게도 선택의 큰 이유가 되겠지만..) 전력소모는 정말 줄어드는 것일까? 확인해보자

삼성 46인치의 경우, LED 170W , LCD 220W 의 최대 전력 소모가 있음.
하루 8시간씩 한달(30일)을 TV를 본다고 했을 경우, 전력 사용량 합계는

LED : 40.8 kWh , LCD : 52.8 kWh  ,  차이 : 12.0 kWh  (최대 기준)
구간별 소요 비용을 확인해 보면, ( 3월 1일 기준 )
  1)    0kWh ~ 100kWh 구간시 :  55.1 원/kWh   →    661.2원
  2) 100kWh ~ 200kWh 구간시 : 113.8 원/kWh  →  1,365.6원
  3) 200kWh ~ 300kWh 구간시 : 168.3 원/kWh  →  2,019.6원
  4) 300kWh ~ 400kWh 구간시 : 248.6 원/kWh  →  2,983.2원
 ※ 1년이라고 해봐야 약 7,934원에서 35,796원 정도가 절감된다. 
현재 기준으로는 10년 모아봐도 LED TV와 LCD TV의 가격 차를 메꿔주지는 못한다.
전기비 절감 보다는 두께나 무게 등 다른 요소을 이유로 하여 LED를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듯.

→ 삼성 파브 40인치 B650으로 샀음.. 가격대비 성능고려.. -끝- ('10.3월 중순)

왜 나는 비관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English Study

The Economist - February 13th 2010 - A special report on financial risk.
  Like its peers, Morgan Stanley is also reviewing its stress testing, which is used to consider extreme situations. The worst scenario envisaged by the firm turned out to be less than half as bad as what actually happened in the markets.

문제점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태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터져나오기 때문에...
충격을 대비할 가드는 최대한 준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행여 이러한 준비로 인해서 경쟁에서 일부 뒤쳐질 지는 모르겠으나,
한 두번의 격심한 파도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은 막아야 한다.



LCD TV 선정 고민 중 (1) 내게필요없는물건들

[ 구매 조건 ]
1) 크기 : 40~47인치 
2) 금액 : 150만원 이내
3) 부가조건 : USB로 동영상 재생가능해야 함
[검토할 내용]
1. 소위LED(BACKLIGHT)TV 가 소비전력이 낮게 먹히긴 하나, 
   도대체 얼마나 사용해야 구매원가 차이의 극복이 가능한지 계산 예정.
   ( 이 방법은 동일 차종의 디젤,LPG,가솔린 차의 구매시에도 고려해볼만 함.)

2. LED(BACKLIGHT)TV 의 그 어마어마한 얇기는
   과연 사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인지 이리저리 알아볼 예정 (주변인 대상으로..실사례 확인)

3. 삼성과 LG.. 과연 내세우는 것은 무엇인지? 깊이있게 비교.

4. 40인치를 사고, 몇년 후 LED 보급이 확대되면 갈아탈 것인지...
   아니면 걍 첨부터 47인치로 가서 쭉 갈 것인지...  결정해야 함.

5. 그리고, 25평 아파트에 47인치가 과연 어울리기라도 하는 것인지 검토.( 주변인 확인 ) 

몇년만에 블로그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주변을 찾아봐도 이런걸 알려주는 홈페이지 & 사람들이 없어서 목마른 놈이 우물파는 심정으로 씀.

To be continued.  (시간이 되는대로... 아마도 가능하겠지? )

누구 얘들 뽑았니...

신지호(서울 도봉갑)
장제원(부산 사상구)

어디 국회의원이 국민을 윽박질러...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해당 지역주민들은... 각성했으면.....


담엔 꼭 부산은 좀 멀고.. 도봉으로 이사가서 ..

유세기간에 악수를 청하는 손을 보며 침을 한번 뱉어봐야 겠는데.. 쩝

[Technology Quarterly] The Economist 2007年 9月8日-14日 English Study

<A new old idea> [Telecommunications] The idea of sending information through the air in the form of flashes of light


<Everlasting light> [Envergy] environmentally friendly light bulb that uses very little energy and should never need changing

<Old clean coal> [Energy] Using photosynthesis to capture exhaust gases from power plants could reduce the emissions produced by coal-fired stations

<Sea change> ...

<Piecing history together> [Computing] The German Democratic Republic bequeathed a 600m-piece puzzle to the reunified country. It is about to be solved using software

<What is this that roareth thus?> [Transport] The untold story of a failed attempt to introduce electric buses in London a century ago offers a cautionary technological tale

<A plane that thinks it's a boat> ...

<The ultimate game gear> [Video games] New furniture, controllers and screens are helping to make video games even more immersive and realistic

<Zap! You're not dead> [Medicine] ...

<Hearts and minds> [Medicine] ...

<Health 2.0> [Technology and society] ...

<The World on your desktop> [Computing]  ...

<The trouble with computers> [Computing] They may be powerful, but computers could still be easier to use. Might new forms of interface help?

<Nuclear dawn> [Energy] ...

<A patent improvement> [Intellectual property] ...

<Borrowing from nature> [Clean technology] ...

<Jolly green heretic> [Stewart Brand] ...




[펌]가요톱텐 반기 결산(87년 ~ 96년) OLDIES..GOODIES

**가요톱텐(87년 상반기 결산)
♬ <방황(구창모)>,<내 사랑 울보(전영록)>,<촛불잔치(이재성)>,<골목길(이재민)>,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유열)>,<젊음의 노트(유미리)>,<경아(박혜성)>,
<내 마음의 보석상자(해바라기)>,<사랑의 슬픔(벗님들)>,<보이네(나미)>,
<내 인생을 찾아서(민해경)>,<고독한 DJ(이재성)>,<알고싶어요(이선희)><님떠난 후(장덕)>



**가요톱텐(87년 연말 결산)
♬ <방황(구창모)>,<내 사랑 울보(전영록)>,<촛불잔치(이재성)>,<남남(최성수)>,
<눈물의 부르스(주현미)>,<애수(최성수)>,<새벽아침(수와진)>,<사랑하기에(이정석)>,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민해경)>,<리듬 속에 그 춤을(김완선)>,
<사랑이란 묘한거야(나미)>,<빈손(문희옥)>,<내 마음 별과 같이(현철)>,
<이래도 되는 건가요(김수희)>, <그날(김연숙)>, <도시의 삐에로(박혜성)>,
<추억의 발라드(장혜리)>,<사랑의 슬픔(이치현)>,<카페와 여인(김범룡)>,
<하늘이여(김학래)>



**가요톱텐(88년 상반기 결산)
♬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민해경),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조용필),
이별이래(유열), 이 밤을 다시 한번(조하문), 사랑은 강물처럼(소리모아),
그대를 사랑해(세또래), 아 바람이여(박남정),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이지연),
신사동 그 사람, 가려마(김영근), 사랑하기에(이정석), 동행(최성수),
나 항상 그대를(이선희),



**가요톱텐(88년 연말결산)
♬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민해경), 이별이래(유열), 홀로된 사랑(여운),
사랑이 저만치 가네(김종찬), 신사동 그 사람(주현미), 집시여인(이치현과 벗님들),
서울서울서울(조용필), 담다디(이상은), 세월이 가면(최호섭), 파초(수와진),
달빛 창가에서(도시의아이들), 어젯밤이야기(소방차), 현아(김범룡), 아 바람이여(박남정),
바라볼 수 없는 그대(양수경), 사랑하면 안되나(김학래), 저녁놀(전영록),
사랑하기에(이정석), 나 항상 그대를(이선희), 동행(최성수)



**가요톱텐(89년상반기결산)
♬ 사랑의 대화(이정석·조갑경),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장혜리), 후인(최성수)
촛불켜는 밤(양하영), 탄생(이상원), 텔레파시(도시아이들), 하얀바람(소방차)
사랑의 도전자(세대교체),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안혜지), 여인의 마음(미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이승철), 기차와 소나무(이규석), 무명초(김지애),
미스고(이태호), 여자는 눈물인가봐(이자연), 봉성화연정(현철), 짝사랑(주현미)
Q(조용필), 그대는(양수경), 바람아 멈추어다오(이지연)



**가요톱텐(90년상반기결산)
♬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양수경), 돌이키지마(이은하), 잊지말아요(최성수)
한바탕 웃음으로(이선희), 옥경이(태진아), 봉선화 연정(현철),
사랑할거야(이상은), 인디언 인형처럼(나미), 사랑하고 싶어(소방차),
연예편지(소방차), 사랑일뿐야(김민우), 유리창엔 비(햇빛촌),
얄미운 사람(김지애), 희망사항(변진섭)

**가요톱텐(90년연말결산)
♬ 사랑했어요(김상아), 돌이키지마(이은하), 잠깐만(주현미),
슬픈 표정 하지말아요(신해철), 추억 속의 재회(조용필), 한번만 더(박성신),
한바탕 웃음으로(이선희), 거울도 안보는 여자(태진아), 나만의 것(김완선),
싫다 싫어(현철), 인디언 인형처럼(나미), 사랑일뿐야(김민우),
유리창엔 비(햇빛촌), 보고싶은 얼굴(민해경


**가요톱텐(91년연말결산)
♬ 나만의 것(김완선), 거울도 안보는 여자(태진아), 미안미안해(태진아),
오직 하나뿐인 그대(심신), 당신(김정수), 당신은 어디 있나요(양수경),
흩어진 나날들(강수지), 이별여행(원미연), 내사랑 내곁에(신승훈, 이범학, 심신),
몰래한 사랑(김지애), 미소 속에 비친 그대(신승훈),
그녀를 만나는 곳 100m전(이상우), 만남(노사연), 이별 아닌 이별(이범학



**가요톱텐(92년연말결산) 
♬ 보이지 않는 사랑(신승훈), 우연히(신승훈), 92골든컵 하이라이트,
하룻밤의 꿈(이상우), 내 마음 알겠니(강수지), 성은 김이요(문희옥),
다함께 차차차(설운도), 모두가 사랑이예요(송승환), 한번 더 생각해봐요(양수경),
타타타(김국환), 오늘 같은 밤이면(박정운), 꿈(이현우)



**가요톱텐(93년연말결산)
♬ 걸어서 하늘까지(장현철), 애모(김수희), 너는 왜(철이와 미애),
너에게 원한 건(노이즈), 모두 잠든 후에(김원준), 사는 게 뭔지(이무송),
아라비안 나이트(김준선), 그대에게(손범수), 첫인상(김건모),
석별의 정(합창)



**가요톱텐(94년상반기결산)
♬ 신 인류의 사랑(015B), 마지막 승부(김민교), 핑계(김건모), 널 기다리며(전일식),
나는 문제없어(황규영), 100일째 만남(룰라), 저 태양 아래(손성훈),
그냥 걸었어(임종환), 일과 이분의 일(투투), 비창(이상우), 난 널 사랑해(신효범),
사랑과 우정사이(이병헌,피노키오), 립스틱 짙게 바르고(임주리), 신토불이(배일호),
밀회(최유나), 사모곡(태진아), 갈색추억(한혜진), 하얀겨울(미스터투),
칵테일사랑(마로니에)




**가요톱텐(96년 연말결산) 
♬ 찬란한 사랑(Ref), 가을의 기억(Ref), 마지막 약속(김정민), 애인(김정민),
여름이야기(DJ.DOC), 하늘만 허락한 사랑(엄정화), 운명(신승훈),
정(영턱스클럽), 스피드(김건모), 늘 지금처럼(이예린), 캔디(HOT),
공주는 외로워(김자옥), 추락천사(김종서), 열여섯 스물(쥬쥬클럽),
오늘도 난(이승철), 쿵따리 샤바라(클론)

컴퓨터 조립 계획 (견적서) - 10/4 기준 내게필요없는물건들

구분                품명                              평균가     해X쇼핑몰     컴X존
---------------------------------------------------------------------
CPU     인텔 코어2듀오 E6400                  226,345      237,000       233,500
M/B     GIGABYTE GA-965P-DS3           156,693      161,000        163,000   
RAM     삼성 DDR2 1G PC2-5300             133,577      141,000       137,500
VGA1    유니텍라데온X1650PRO 256MB    114,714      118,000       116,000
VGA2    HIS 라데온X1650PRO T 256MB    145,803      150,500       153,000
HDD      시게이트(7200.10) SATA2 320G     98,043      103,000       116,000
파워      스카이디지털 PS2-400NF4            49,916       51,000         48,650
케이스   대략 아무거나                             24,000       24,000         24,000
----------------------------------------------------------------------
                                   VGA1 소계         803,288      835,000        838,650
                                    VGA2 소계        834,377      867,500        875,650


 카드로 일괄 결재하고 차에 싣고 집에 와서 조립 예정...

 현금들고 용산(..던젼이라고 불리더구만... 아주 적절한 비유) 이리저리 걸어다니는 것도 이젠 짜증...

 이리 저리 다니면 한 4~5만원 깍을 수 있을 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  이젠 다 귀찬아...

살펴보아야 할 것들 (9/17) 계획/목표/FEEDBACK

1. Norton Ghost 사용법   <-- 인터넷을 뒤져서 공부.. 공부...

2. 영어회화에 도움이 되는 100가지 표현. <-- 외워야 할 것.

생각나는대로 추가.... 완료되는대로 글도 올리고...

결국 블로그를 이용하는 나의 최종 사용법.

intellectual property English Study

In recent years intellectual property has received a lot more attention because ideas and innovations have become the most important resource, replacing land, energy and raw materials.

= from The Economist =

1980년 ~ 1982년.. 잃어버린 기억들(2) OLDIES..GOODIES

너무 오랫만에 이 쪽에 글을 쓴다.

일단, 이때 당시 나와 관련된 기억들을 쭉 늘어놓아 보면,

(1) 점촌국민학교에 대해서 기억나는건 거의 없고,
1980년 어느 가을날 오후에 학교에서 놀다가 노래 소리가 들리길래 교실로 가서 창문 안을 보았더니, 고학년언니-,.-들이 모여서 풍금에 맞춰서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를 연습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도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노래가 들리면, 난 석양으로 가득찬 노오란 교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1) 1981년 초에는 용마루 고개 옆쪽에 있는 전세집에서 살았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은 가까운 원효로4가 쪽이다. 상당히 가깝다.)

(2) 금양초등학교를 3학년까지 마치고, 83년에 이문초등학교로 전학갔다.

(3) 인근에 효창 운동장이 있고, 효창 공원이 있다. 그리고 그 인근에 무지개 아파트라고 딸랑 1동인가 2동인가 있는 당시에는 (적어도 내눈에는) 희귀하던 아파트가 있었다.
아파트에 살던 2학년때 같은반 여자친구와 학교운동장에서 자주 놀다가 집에 오곤 했었는데, 계속 좋은 관계였으면 지금도 만나고 있을지도 (와이프에게 이글루는 아직 안알려줬다.-_-;;)
효창동에 남아있는 좋은 기억 중 하나.

(4) 1981년 중에 금양초등학교 앞쪽으로 이사를 갔다. (역시 전세)
주인집 딸래미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찌아" 라고 불리웠다.
주인집 둘째형은 선린상고에 다니고 있었는데, 투수 박노준의 신봉자였다.
주인집 세째형은 나랑 1살 차이 났다.

(5) 교회는 계속 효창감리교회에 다녔다. 이문동으로 이사오기 전까지 계속....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여름성경학교때 무슨 퀴즈에서 1위를 해서 "추리백과사전(추정)"이라는 가공할 책을 선물 받았는데, 살인을 해결하는 갖가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었다.
어린 나이에도 이게 교회에서 줄만한 물건인가 심히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6) 인근에 있는 주산학원에 1년간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81년인지 82년인지 기억이 안난다.
주산은 3급인가? 2급인가 까지 하고 그만뒀던 걸로 기억남...

(계속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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